언론보도
KOREA DANCE ASSOCIATION
(내외방송=임동현 기자) 대한민국 무용의 미래를 이끌 인재 발굴의 장인 제63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가 지난 3일 영등포아트홀에서 막을 내렸다.
올해 대회는 한국전통무용, 한국전통명작무, 한국창작무용, 현대무용, 발레 등 총 5개 부문에 197명의 차세대 무용가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으며,
지난 3월 예선을 통과한 97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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